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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회장의 서미경이 첩이 아니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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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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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회장 본처가 신동빈 엄마(일본여자) 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여기도 본처는 아니였네요....
19세에 결혼한 본처가 노순화인데 딸(신영자) 한명 낳았는데 20살 때 신격호는 임신중인 와이프 두고 혼자 일본으로 유학 떠났대요
와이프는 한국에 두고, 그 후로 영영 못만나고 본처는 6.25 때 돌아가심...
신격호는 일본 가서 유학하고 사업하며 싱글처럼 살다가,
와이프 죽은 이후 신동빈 엄마랑 결혼식은 했는데 혼인 신고 안하고 신동빈,신동주 둘 낳고 같이 살았고요.
한국에서는 서미경이랑 60 이후 부터 같이 살았구요.
일본 , 한국에 각각 여친과 자식 두고 산거죠,,,

즉 신격호는 호적 상으로는 평생 총각이였네요 ....
왜냐면 본처 노순화도 당시 일제시대여서 혼인신고는 안했대요. 막상 결혼 하고 일년도 안되어 헤어지기도 했고요.
이 때야 근데 시기가 그렇다 치지만...
호적상 신격호는 유부남이 아니여서 아무도 첩은 아니네요 ㅋㅋㅋ
일본인처나 서미경이나 둘다 여친이자 동거인이였네요.
거 참 인생 하고픈대로 다 하고 살다 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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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0-01-2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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