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이 무너졌고, 베네수엘라가 무너졌으며 지금 이란이 내부로부터 붕괴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임기 4년 안에 냉전 …
페이지 정보
유샤인관련링크
본문
Peter Kim
4h
·
네팔이 무너졌고, 베네수엘라가 무너졌으며 지금 이란이 내부로부터 붕괴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임기 4년 안에 냉전 이후 심판받지 않았던 공산주의와 이슬람 근본주의 독재 정권들을 모조리 제거하겠다는 확고한 사명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으며, 그 순서는 이미 정해져 있다. 중국이라는 거대한 모래성을 무너뜨리기 위해 네오콘처럼 큰 돌멩이를 던지는 것이 아니라 주변부터 모래를 빼내듯 하나씩 제거하는 전략이다.
마두로는 트럼프를 향해 쌍주먹을 쥐고, 겁쟁이라 조롱하며 잡으러 와보라고 도발했다.자신의 뒤에는 중국의 레이더망과 러시아의 S-300 대공망, 이란의 드론이 있으니 두려울 것이 없다고 자신했지만 결국 델타포스 20명에게 5분 만에 체포당했다. 이 광경을 지켜본 김정은은 지금 공포에 질려 있을 것이다. 김정은이 러시아 파병 대가로 받은 S-300, S-400 대공 시스템이 베네수엘라에서 무용지물로 판명났기 때문이다.북한이 가진 모든 방어 시스템이 중국과 러시아제인데 그것들이 미국의 극초단파 무기 앞에서 속절없이 무너진 것을 목격했기 때문이다. 델타포스가 발사한 극초단파 마이크로웨이브 고출력 에너지 무기는 철근 콘크리트를 뚫고 들어가 경호원들의 코에서 피를 흘리게 하고, 각혈하게 만들었으며, 수백 명의 경호원들이 아무런 저항도 못하고 순식간에 무력화됐다.
그래서 김정은은 지금 적대적 두 국가론을 들고 나와 미국에게 핵보유국으로 인정받아 제재를 풀어달라는 딜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재명을 이용해 남북 철도 연결과 제재 완화를 추진하려 발버둥치고 있다. 최근 북한이 드론 도발을 자작극으로 벌이면서 대한민국이 자꾸 도발하니 적대적 두 국가로 갈 수밖에 없다는 논리를 만들려 하는데, 이것은 김정은이 푸틴도 시진핑도 하메네이도 자신을 지켜주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러시아는 지금 전쟁으로 청년들이 죽어나가 인도 노동자 4만 명이 유입될 정도로 노동력이 바닥났고, 극동 지역은 위안화 결제 비율이 95%를 돌파하며 중국의 경제 속국이 되어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마두로 체포 직후 FAFO 메시지를 한반도를 배경으로 던진 것은 우연이 아니다. 북중러,이란이라는 악의 축 네 집단이 한꺼번에 모이는 곳이 바로 한반도이기 때문이며, 가장 예민하고 가장 폭발력이 큰 곳이기 때문에 아직 말은 안 하지만 마지막 무대는 이곳 동북아시아 라는 신호다. 캐시 파텔이 지난 12월 DMZ를 방문한 것도, 트럼프가 작년 6월에 델타포스의 마두로 체포 작전 시뮬레이션 영상을 참관한 것도, 모두 한반도를 염두에 둔 사전 준비 작업이었다. 그 영상을 보면 헬기가 저공 비행으로 날아오고 전투기들이 공습하며 델타포스를 실은 헬기가 건물에 진입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지난주 베네수엘라 작전과 똑같았다. 미국 에너지 장관은 베네수엘라 작전을 보면서 북한이 어떤 생각을 할지 생각해 보라고 경고했으며, 미국 중국 공산당 위원회 위원장은 중국의 협력자들을 시진핑이 구해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못을 박았다.
지금 이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보라. 50년간 이란을 지배했던 아야톨라 하메네이의 사진을 불태우는 시위가 전국에서 벌어지고 있으며, 이것은 이란 현대 역사상 유례가 없었던 일이다. 히잡 벗으면 도덕 경찰에게 끌려가 죽고, 성경책 소지하면 죽고, 여성 인권 얘기하면 잡혀가 죽는 나라에서 최고 지도자의 사진을 불태운다는 것은 정권을 끝내겠다는 국민들의 결연한 의지다. 정권이 인터넷을 차단하자 일론 머스크가 스타링크 위성을 보내 시위대를 지원하고 있더. 밤하늘에 일렬로 늘어선 별 같은 점들이 바로 스타링크 인공위성이다. 하메네이는 사막으로 도망갔다라는 소식이 들려오고, 러시아 망명설까지 나돌고 있으며, 트럼프는 시위대를 학살하면 즉각 군사 개입하겠다고 경고했다. 루비오 국무장관과 네타냐후가 곧 만날 예정인데 이란 정권 교체 작전을 모사드와 함께 조율하기 위함이고, 미국은 이미 공습 목표 지역 보고를 받고 어디를 타격할지 검토 중인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란 시위대는 500명에서 최대 2000명이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고, 경찰도 100명이 죽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양측 간에 거의 총격전이 벌어지고 있다. 시위대는 이란 국기 중앙의 이슬람 문양을 뜯어내고 과거 팔레비 왕조 때 사자 문양이 있던 국기를 다시 내걸어 상징을 바꾸고 있고, 이란 국민들을 감사하는 CCTV를 뜯어내고 모스크를 불태우고 있다. 이것은 단순히 경제 문제나 여성 인권 문제가 아니라 1979년 이슬람 혁명 이전으로 돌아가자는 운동이며, 친미 국가였고 이스라엘과 가까웠던 그 시절이 오히려 나았다는 각성이다. 캐나다와 런던에서도 해외에 나가 있는 이란 시민들이 대규모 집회를 열고 있으며, BBC가 이런 시위를 제대로 보도하지 않자, BBC앞에서 규탄 집회까지 벌어지고 있다.
여기서 핵심은 이란이 무너지면 북한으로 이어질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북한이 이란에게 ICBM 기술을 제공해 유럽과 중동과 미국을 인질로 잡게 만들었고, 하마스에게 땅굴 기술과 로켓을 제공해 이스라엘을 괴롭혔으며, 러시아에 14,000명 이상의 병력과 탄약을 보내 우크라이나 전쟁을 연장시켰다. 미국 안보 전문지 내셔널 인터레스트는 북한이 이란을 미사일 강대국으로 만들어줬다는 제목의 기사를 냈으며, 이것은 북한이 더 이상 아시아 문제가 아니라 유럽과 이스라엘의 안보 문제라는 신호다. 캐시 파텔은 미국을 가장 많이 해킹하는 나라를 순서대로 북한, 러시아, 중국, 이란이라고 지목했으며, 2024년 대비 간첩 체포가 35% 증가했는데 그 중 1등이 북한이라고 밝혔다. 우리나라 전 특전사령관 전인범도 SBS와의 인터뷰에서 김정은 체포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베네수엘라가 S-300급 대공망을 가지고 있었는데 무력화시켰다면 북한도 똑같이 2분 만에 무력화시킬 수 있다고 답했다.
이재명은 지금 이 판에서 가장 위험한 걸림돌이다. 독일 총리가 G20에서 이재명에게 중국 정책이 뭐냐고 물었을 때 제대로 답하지 못하고 독일 통일을 보면서 배우겠다며 도망갔고, 독일 총리는 정색하며 노하우는 없다고 일축했다. 유럽은 이미 이재명을 중국과 북한 편으로 간주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베네수엘라와 이란을 제거하면서 중국으로 흘러가는 에너지 파이프라인을 차단하고 있다. 베네수엘라 원유의 90%가 중국으로 가고 이란 원유의 80%가 중국으로 가는데, 이 두 나라가 무너지면 중국은 치명타를 입는다. 중국은 이란과 베네수엘라와 같은 불량 국가들이 미국 제재 때문에 원유를 합법적으로 팔 수 없어 암시장에서 저가로 내려오면 그것을 파이프라인 꽂아서 싹 빨아가는 것이며, 동시에 UN을 통해 친환경 프로파간다를 퍼뜨려 아프리카 개도국들이 석유와 석탄을 개발하지 못하게 막고 자기들만 전통 에너지를 독점하는 것이다.
트럼프는 인천 송도에 있는 GCF 녹색기후기금에서 탈퇴했고, 재무장관 베센트는 이 기구가 급진적이기 때문에 돈을 빼겠다고 밝혔다. 이 작전을 실행하는 데 이재명이 걸림돌이 되면 그냥 옆으로 치워버릴 것이다.
네팔, 베네수엘라, 이란을 거쳐 북한으로 이어지는 이 순서는 치밀하게 계산된 세계전략이며, 트럼프는 자신의 4년 임기 안에 이 모든 것을 끝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다. 다른 대통령에게 넘길 수 없고 민주당 정권이나 약한 공화당 지도자에게 맡길 수 없으며, 오직 자신만이 이 일을 해낼 수 있다고 확신한다. 총알이 귓불을 스치고 지나간 그 순간 트럼프는 신의 섭리를 경험했고, 그래서 더욱 확고하게 이 길을 가고 있다. 한반도는 그 마지막 무대이며, 이재명과 김정은이 동반으로 무너질 날이 머지않았다.
‐-----------------------------------------------------------------------
본 내용의 출처는 'GROUND C' 방송을 기반합니다.
칼럼의 내용과 편집은「저작권법」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없이 2차 가공행위는 엄격히 금지합니다. Copyrightsⓒ GROUND C 비서실장 Peter Kim
4h
·
네팔이 무너졌고, 베네수엘라가 무너졌으며 지금 이란이 내부로부터 붕괴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임기 4년 안에 냉전 이후 심판받지 않았던 공산주의와 이슬람 근본주의 독재 정권들을 모조리 제거하겠다는 확고한 사명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으며, 그 순서는 이미 정해져 있다. 중국이라는 거대한 모래성을 무너뜨리기 위해 네오콘처럼 큰 돌멩이를 던지는 것이 아니라 주변부터 모래를 빼내듯 하나씩 제거하는 전략이다.
마두로는 트럼프를 향해 쌍주먹을 쥐고, 겁쟁이라 조롱하며 잡으러 와보라고 도발했다.자신의 뒤에는 중국의 레이더망과 러시아의 S-300 대공망, 이란의 드론이 있으니 두려울 것이 없다고 자신했지만 결국 델타포스 20명에게 5분 만에 체포당했다. 이 광경을 지켜본 김정은은 지금 공포에 질려 있을 것이다. 김정은이 러시아 파병 대가로 받은 S-300, S-400 대공 시스템이 베네수엘라에서 무용지물로 판명났기 때문이다.북한이 가진 모든 방어 시스템이 중국과 러시아제인데 그것들이 미국의 극초단파 무기 앞에서 속절없이 무너진 것을 목격했기 때문이다. 델타포스가 발사한 극초단파 마이크로웨이브 고출력 에너지 무기는 철근 콘크리트를 뚫고 들어가 경호원들의 코에서 피를 흘리게 하고, 각혈하게 만들었으며, 수백 명의 경호원들이 아무런 저항도 못하고 순식간에 무력화됐다.
그래서 김정은은 지금 적대적 두 국가론을 들고 나와 미국에게 핵보유국으로 인정받아 제재를 풀어달라는 딜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재명을 이용해 남북 철도 연결과 제재 완화를 추진하려 발버둥치고 있다. 최근 북한이 드론 도발을 자작극으로 벌이면서 대한민국이 자꾸 도발하니 적대적 두 국가로 갈 수밖에 없다는 논리를 만들려 하는데, 이것은 김정은이 푸틴도 시진핑도 하메네이도 자신을 지켜주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러시아는 지금 전쟁으로 청년들이 죽어나가 인도 노동자 4만 명이 유입될 정도로 노동력이 바닥났고, 극동 지역은 위안화 결제 비율이 95%를 돌파하며 중국의 경제 속국이 되어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마두로 체포 직후 FAFO 메시지를 한반도를 배경으로 던진 것은 우연이 아니다. 북중러,이란이라는 악의 축 네 집단이 한꺼번에 모이는 곳이 바로 한반도이기 때문이며, 가장 예민하고 가장 폭발력이 큰 곳이기 때문에 아직 말은 안 하지만 마지막 무대는 이곳 동북아시아 라는 신호다. 캐시 파텔이 지난 12월 DMZ를 방문한 것도, 트럼프가 작년 6월에 델타포스의 마두로 체포 작전 시뮬레이션 영상을 참관한 것도, 모두 한반도를 염두에 둔 사전 준비 작업이었다. 그 영상을 보면 헬기가 저공 비행으로 날아오고 전투기들이 공습하며 델타포스를 실은 헬기가 건물에 진입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지난주 베네수엘라 작전과 똑같았다. 미국 에너지 장관은 베네수엘라 작전을 보면서 북한이 어떤 생각을 할지 생각해 보라고 경고했으며, 미국 중국 공산당 위원회 위원장은 중국의 협력자들을 시진핑이 구해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못을 박았다.
지금 이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보라. 50년간 이란을 지배했던 아야톨라 하메네이의 사진을 불태우는 시위가 전국에서 벌어지고 있으며, 이것은 이란 현대 역사상 유례가 없었던 일이다. 히잡 벗으면 도덕 경찰에게 끌려가 죽고, 성경책 소지하면 죽고, 여성 인권 얘기하면 잡혀가 죽는 나라에서 최고 지도자의 사진을 불태운다는 것은 정권을 끝내겠다는 국민들의 결연한 의지다. 정권이 인터넷을 차단하자 일론 머스크가 스타링크 위성을 보내 시위대를 지원하고 있더. 밤하늘에 일렬로 늘어선 별 같은 점들이 바로 스타링크 인공위성이다. 하메네이는 사막으로 도망갔다라는 소식이 들려오고, 러시아 망명설까지 나돌고 있으며, 트럼프는 시위대를 학살하면 즉각 군사 개입하겠다고 경고했다. 루비오 국무장관과 네타냐후가 곧 만날 예정인데 이란 정권 교체 작전을 모사드와 함께 조율하기 위함이고, 미국은 이미 공습 목표 지역 보고를 받고 어디를 타격할지 검토 중인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란 시위대는 500명에서 최대 2000명이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고, 경찰도 100명이 죽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양측 간에 거의 총격전이 벌어지고 있다. 시위대는 이란 국기 중앙의 이슬람 문양을 뜯어내고 과거 팔레비 왕조 때 사자 문양이 있던 국기를 다시 내걸어 상징을 바꾸고 있고, 이란 국민들을 감사하는 CCTV를 뜯어내고 모스크를 불태우고 있다. 이것은 단순히 경제 문제나 여성 인권 문제가 아니라 1979년 이슬람 혁명 이전으로 돌아가자는 운동이며, 친미 국가였고 이스라엘과 가까웠던 그 시절이 오히려 나았다는 각성이다. 캐나다와 런던에서도 해외에 나가 있는 이란 시민들이 대규모 집회를 열고 있으며, BBC가 이런 시위를 제대로 보도하지 않자, BBC앞에서 규탄 집회까지 벌어지고 있다.
여기서 핵심은 이란이 무너지면 북한으로 이어질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북한이 이란에게 ICBM 기술을 제공해 유럽과 중동과 미국을 인질로 잡게 만들었고, 하마스에게 땅굴 기술과 로켓을 제공해 이스라엘을 괴롭혔으며, 러시아에 14,000명 이상의 병력과 탄약을 보내 우크라이나 전쟁을 연장시켰다. 미국 안보 전문지 내셔널 인터레스트는 북한이 이란을 미사일 강대국으로 만들어줬다는 제목의 기사를 냈으며, 이것은 북한이 더 이상 아시아 문제가 아니라 유럽과 이스라엘의 안보 문제라는 신호다. 캐시 파텔은 미국을 가장 많이 해킹하는 나라를 순서대로 북한, 러시아, 중국, 이란이라고 지목했으며, 2024년 대비 간첩 체포가 35% 증가했는데 그 중 1등이 북한이라고 밝혔다. 우리나라 전 특전사령관 전인범도 SBS와의 인터뷰에서 김정은 체포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베네수엘라가 S-300급 대공망을 가지고 있었는데 무력화시켰다면 북한도 똑같이 2분 만에 무력화시킬 수 있다고 답했다.
이재명은 지금 이 판에서 가장 위험한 걸림돌이다. 독일 총리가 G20에서 이재명에게 중국 정책이 뭐냐고 물었을 때 제대로 답하지 못하고 독일 통일을 보면서 배우겠다며 도망갔고, 독일 총리는 정색하며 노하우는 없다고 일축했다. 유럽은 이미 이재명을 중국과 북한 편으로 간주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베네수엘라와 이란을 제거하면서 중국으로 흘러가는 에너지 파이프라인을 차단하고 있다. 베네수엘라 원유의 90%가 중국으로 가고 이란 원유의 80%가 중국으로 가는데, 이 두 나라가 무너지면 중국은 치명타를 입는다. 중국은 이란과 베네수엘라와 같은 불량 국가들이 미국 제재 때문에 원유를 합법적으로 팔 수 없어 암시장에서 저가로 내려오면 그것을 파이프라인 꽂아서 싹 빨아가는 것이며, 동시에 UN을 통해 친환경 프로파간다를 퍼뜨려 아프리카 개도국들이 석유와 석탄을 개발하지 못하게 막고 자기들만 전통 에너지를 독점하는 것이다.
트럼프는 인천 송도에 있는 GCF 녹색기후기금에서 탈퇴했고, 재무장관 베센트는 이 기구가 급진적이기 때문에 돈을 빼겠다고 밝혔다. 이 작전을 실행하는 데 이재명이 걸림돌이 되면 그냥 옆으로 치워버릴 것이다.
네팔, 베네수엘라, 이란을 거쳐 북한으로 이어지는 이 순서는 치밀하게 계산된 세계전략이며, 트럼프는 자신의 4년 임기 안에 이 모든 것을 끝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다. 다른 대통령에게 넘길 수 없고 민주당 정권이나 약한 공화당 지도자에게 맡길 수 없으며, 오직 자신만이 이 일을 해낼 수 있다고 확신한다. 총알이 귓불을 스치고 지나간 그 순간 트럼프는 신의 섭리를 경험했고, 그래서 더욱 확고하게 이 길을 가고 있다. 한반도는 그 마지막 무대이며, 이재명과 김정은이 동반으로 무너질 날이 머지않았다.
‐-----------------------------------------------------------------------
본 내용의 출처는 'GROUND C' 방송을 기반합니다.
칼럼의 내용과 편집은「저작권법」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없이 2차 가공행위는 엄격히 금지합니다. Copyrightsⓒ GROUND C 비서실장 Peter Kim
추천 0
작성일2026-01-12 09:05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